안녕하세요 01년생 윤수빈 입니다 . 부족함은 제게 열등감이 아닌, 더 채워야 할 '공간'입니다. 172cm의 시선으로, 누구보다 낮은 자세에서 배우겠습니다. 함은 배움의 동력으로, 시련은 성공의 발판으로 삼아 반드시 정상에 서겠습니다.감사합니다!
172cm 50kg 240mm
B33 W24 H35
정면 상반신
45도 상반신
전신 정면
전신/하프바디
프로필(측면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