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연스러움이 무기인 배우
디렉션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, 현장에서 바로 적용하는 배우입니다. 카메라에 잘 담기는 자연스러운 표정과 분위기를 강점으로, 컷 안에서 설득력 있는 나를 만들어갑니다.
161cm 46kg 230m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