감정이 풍부한 me
첫인상은 평범할지 몰라도,표정이 바뀌고 분위기가 바뀌는 순간 전혀 다른 이야기를 담을 수 있는 얼굴입니다. 카메라 앞에서 웃을 때, 무표정할 때, 시선을 내릴 때마다 전혀 다른 사람이 되는 것이 저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. 저는 ‘예쁜 사람’이 아니라 어떤 콘셉트에도 스며들 수 있는 사람이고 싶습니다.광고 속의 평범한 일상, 브랜드가 보여주고 싶은 현실적인 아름다움과 그리고 보는 사람이 자기 자신을 투영할 수 있는 얼굴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더 진짜 같고 꾸미지 않아도 감정이 전달되는 모델이 되고 싶습니다.저의 가능성과 성장 과정을 함께 봐주신다면 분명 더 나은 모습으로 증명해 보이겠습니다. “평범해서 특별한 모델” 그게 제가 되고 싶은 모습입니다.